V-GEN · 문서로 시작

가진 자료를 올리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원고·문서·PPT·PDF·한글 파일을 그대로 올리세요. AI가 장면을 나누고, 내레이션 대본과 자막 문구까지 채운 스토리보드를 만듭니다.

문서의 문단 세 개가 각각 영상 장면 하나가 되는 모습. 두 번째 장면은 진행자 없이 목소리만 나온다

이런 자료로 시작합니다

입력 칸에 원고를 붙여 넣은 모습

원고 붙여 넣기

이미 쓴 원고나 기사를 붙여 넣으면 됩니다.

문서 파일 한 장과 함께 쓴 짧은 요청

문서 파일

워드·한글·텍스트 파일을 올리고, 어떤 영상으로 만들지 요청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발표 자료 슬라이드 묶음

PPT·PDF

슬라이드가 장면의 화면이 되고, 발표자 노트가 대본이 됩니다.

올린 다음에는 AI가 이어서 만듭니다

  1. 내용을 읽고 장면을 나눕니다
  2. 장면마다 아바타가 읽을 내레이션 대본을 씁니다
  3. 화면에 들어갈 자막 문구를 채우고, 필요한 자료화면을 제안합니다

만들어진 스토리보드는 장면마다 고칠 수 있습니다.

장면 세 개로 나뉜 스토리보드. 장면마다 영상, 대본, 자막이 있다

발표 자료가 그대로 영상이 됩니다

PPT나 PDF를 올리면 슬라이드 한 장이 컷 하나의 화면이 됩니다. 대본은 발표자 노트를 그대로 쓰거나, AI에게 새로 쓰게 하거나, 비워 두고 직접 씁니다.

슬라이드와 발표자 노트가 영상 장면과 대본이 되는 모습. 대본은 노트 그대로, AI가 새로 쓰기, 직접 쓰기 가운데 고른다

두 번째 영상부터는 원고만 바꾸세요

지난 프로젝트를 복제하면 대본, 템플릿, 아바타·목소리 설정, 스토리보드 구성이 그대로 복사됩니다. 바뀐 내용만 고치면 새 영상이 나와서 주간 브리핑이나 정기 소식 같은 콘텐츠에 잘 맞습니다.

프로젝트를 복제해 원고만 바꾼 새 프로젝트

AIPARK Studio 고객 사례

기관과 기업이 V‑GEN과 AiVATAR가 속한 AIPARK Studio로 만든 영상을 둘러보세요.

V-GEN의 다른 기능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파일을 올릴 수 있나요?

워드·한글·텍스트 같은 문서 파일과 PPT·PDF를 올릴 수 있습니다. 원고를 직접 붙여 넣어도 됩니다. PPT·PDF는 50MB 이하 파일을 올릴 수 있고, 앞쪽 20페이지까지만 장면으로 바뀝니다. 이 기준은 영상을 시작할 때 올리는 발표 자료에만 해당하며, 완성된 영상이나 자료화면 파일과는 관계없습니다.

자료 없이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언어·템플릿·아바타를 고른 뒤 빈 화면에서 시작해 장면을 하나씩 직접 채울 수 있습니다.

AI가 쓴 대본을 고칠 수 있나요?

네. 스토리보드에서 장면마다 대본과 자막 문구를 고칠 수 있습니다.

가진 자료로 첫 영상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