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청(지자체)은 AI 아나운서 '제이나'를 갈옷·해녀복 등 제주 전통 의상 버전으로도 제작해 '위클리 제주' 회차 진행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갈옷 차림으로 진행한 회차는 회차당 10분 내외로 한 주치 정책·행사 소식을 묶어 전하며, 영상 제작은 제주도청이 AiVATAR Studio Custom Avatars로 직접 진행해 '제주도TV·Jeju' 유튜브 채널에 공개합니다. 하나의 커스텀 아바타에 지역 문화를 반영한 의상 변형을 더해 정기 뉴스를 운영하는 지자체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