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청은 제주도 공식 AI 아나운서 ‘제이나’가 부르는 뮤직비디오 ‘돌담’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 뉴스 진행에 쓰던 커스텀 아바타를 홍보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청은 2024년 제주도 공식 AI 아나운서 '제이나'가 부르는 약 2분 분량의 뮤직비디오 '돌담'을 제주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 제이나는 에이아이파크가 AiVATAR의 Custom Avatars로 제작한 제주도청 전속 커스텀 아바타로, 뉴스 진행 외에 홍보 콘텐츠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나의 커스텀 아바타를 뉴스·행사·음악 콘텐츠에 걸쳐 재사용하고 있는 지자체 AI 아나운서 운영 사례입니다.